실시간 송출부터 후반 작업까지, 자막에 관한 모든 것을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강연·세미나·컨퍼런스·시상식·생중계 등 말이 계속 이어지는 현장에서, 국가공인 1급 속기사가 발화 즉시 화면에 실시간 자막을 올립니다. 현장 스크린은 물론 온라인·유튜브 라이브 송출까지 함께 대응하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자막(실시간 캡션)에도 적합합니다. 1·2인 교대 운영으로 장시간에도 정확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강연·회의·교육·행사 현장의 말을 국가공인 1급 속기사가 즉시 글자로 옮겨, 청각장애인에게 실시간 문자통역을 제공합니다. 대형 화면은 물론 개인 태블릿·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어, 관공서·학교·기업의 장애인 접근성(배리어프리) 행사에 적합합니다. 자동 음성인식(AI)과 달리 전문 속기사가 직접 입력해 정확도가 높습니다.
K-POP 콘서트·팬미팅·국제 컨퍼런스처럼 외국인 관객이 함께하는 현장에서, 한국어 발화를 영어·일본어·중국어 자막으로 실시간 번역해 동시 송출합니다. 화면마다 다른 언어를 띄울 수 있어 관객별 맞춤 다국어 자막이 가능합니다.
영상·음성 파일을 그대로 타이핑하거나, 장면에 맞춘 싱크 자막(SRT·SMI)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유튜브 라이브·업로드 영상 자막과 자막 스크립트 작업에 두루 대응하며, 음질·발화자 수·난이도에 맞춰 분량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통화 녹음·현장 녹취·인터뷰를 정확하게 받아 적어, 법정 제출용·보관용 녹취록으로 작성합니다. 통화 녹취·현장 녹취·법원 속기 모두 대응하며, 분량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회의·심의·인터뷰 등 기록이 중요한 자리를 정확한 회의록으로 정리합니다. 발언 원문까지 포함해 제출용·보관용 문서로 남길 수 있습니다.